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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ACH 의과대학과의 협약을 체결한 강남그랜드안과


지난 9월 24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ACH 의과대학교와 강남그랜드안과와의
업무 협약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ACH 의과대학의
나칭 바싼자브(Nachin Baasanjav) 총장,
ACH 국제병원(ACH International Hospital) 본부장,
그리고 강남그랜드안과의
이관훈 대표원장과 전준형 이사,
코디네이터 채니가 참여했습니다.

협약식은 ACH 의과대학
총장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의료 교육 분야에서
상호적인 협력 및 학술적인 교류를
진행하는 데 있었으며,
몽골에서 강남그랜드안과를
많이 찾아주시는 만큼
몽골 국민의 건강 증진과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상호 간 힘쓰는 것으로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의료인 연수, 강의, 세미나 등을 통한
교육을 제공하는 것과
공동의 연구 사업에 협력 및 참여하는 것에도
중점을 두었는데요.
몽골과 한국 간의 의료 서비스 발전을 위해
이 모든 부분을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이러한 협약이
진행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ACH 의과대학의 중요성과
강남그랜드안과의 의료기술이
몽골까지 영향력을 미친 데에 있는데요.
ACH 의과대학은
몽골에서 가장 큰 규모의 사립 의과대학이며,
4개의 의료분야 단과대학과
15개의 학부를 운영하고 있는
상당한 규모의 학교입니다.
때문에 몽골 내 의료 인력 양성과
국제적 의료 네트워크 구축에
상당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죠.

한편 강남그랜드안과는
뛰어난 안과 의료기술로
백내장, 다래끼, 결막염 등
다양한 안과 질환에 대해
한국에서도 명성이 자자한 병원입니다.
또한 시력교정에서는
국내 최초로 퍼스널 아이즈 수술을
공식 도입한 곳이기도 한데요.
이렇게 안과 분야에서
폭넓은 인지도를 쌓아감으로써
국내를 넘어 해외의 환자들까지
한국을 찾게 만드는
의료관광의 선두에 선 병원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몽골에서도 많은 환자들이
한국까지 내원하는 만큼
이번 협약식은 서로에게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
행사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강남그랜드안과는
이번 ACH 의과대학과의 협약식을 계기로
한국과 몽골 양국 모두에서
더욱 안과 의료기술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인데요.
이번 기회에 두 병원이
양국에서 더욱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발전해나가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 주세요!
본 글은 강남그랜드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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