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공막염 증상 치료 방치는 위험해요!

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사람의 안구를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 중
공막은 안구의 대부분을 싸고 있는
흰색 막으로 눈의 흰자위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눈 표면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공막은 눈의 움직임을 돕는 근육과 관련 있으며
눈의 구조를 유지하고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공막염 이란 바로 이 공막에 염증이 생긴 안질환으로
시력을 위협할 수 있을 정도로 관리가 중요합니다.
공막염증상은 주로 30~60세 사이의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는데 충혈되거나 눈의 통증이
가장 대표적인 현상입니다.
심한 고통을 수반할 수 있는 공막염증상은
주로 신체의 면역체계가 과잉반응을 일으킨
결과로 발생되며 면역체계가 좋지 않을 때
기전 되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충혈 외 다른 공막염증상으로는
눈에 심한 통증이 생기고,
압통, 눈에서 흐리는 눈물,
밝은 빛에 대한 과민성 증상,
눈의 일부 또는 전체에 자주색 충혈이 생깁니다.
또한 아주 드물게 심한 염증이 생기면
실명까지 생길 수 있으므로 중증으로 가기 전
증상이 의심된다면 빨리 안과를 방문해서
적절한 검사와 공막염치료 받아야 합니다.
공막염은 만성적으로 나타나는데
시기를 놓쳐서 공막염치료를 제때 하지 못하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흰자위 부분에
염증이 있거나 충혈이 심하거나 오래갈 경우에는
특히나 빨리 안과를 방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증상의 발생 원인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면역체계 이상과 관련이 높아 주로 류마티스 관절염,
전신성 홍반루푸스, 자가면역 질환이 많지만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진단을 하기 위해서는 안과를
방문해서 안과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크게 전방공막염과 후방공막염으로 구분하는데
전방에 속하는 확산성 공막염은 가장 흔한 경우이며
결절성은 두 번째로 흔한 경우로 눈 표면에
부드러운 결절이나 용기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방에 속하는 괴사성 공막염은
가장 심각한 상태로 염증을 동반한 상태입니다.
염증이 없는 괴사성 전방 공막염도 있으니
가장 드문 경우로 발생합니다.

후공막염은 안구의 뒷 부분에
염증이 나타나는 경우로
통증과 압통이 대표적이며
다른 안질환과 오해하기가 쉽습니다.
후공막염의 경우가 다른 유형과 다르게
심한 통증을 유발하지는 않으나 진
단이나 감지하기가 어려워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평소 면역 장애가 있거나
자가 면역질환 계통의 질환을 앓고 있다면
발생 위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또한 안구감염이나 외상으로 인한
안구 손상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어
증상 파악을 위해서 안구 정밀 검사가
가능한 안과를 방문해서 검사 받아야 합니다.

공막염치료는 대체로 면역체계를 관리하는
약물치료를 위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막염치료 전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을 위한 검진으로 안과 전문의와의 진료로
명확한 진단을 통해서 추후 상태에 따른
공막염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막염 역시 방치할 경우 시력까지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공막에 이상이 느껴지신다면
방치하지 않고 안과를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강남역 5번 출구 앞에 위치한
강남그랜드안과 역시 안종합검진을 통해
망막 등 시력까지 지장을 줄 수 있는
안질환 예방을 위한 검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종합검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강남그랜드안과 안종합검진 바로가기
강남그랜드안과 네이버 예약

본 글은 강남그랜드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