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난시 교정 치료 수술 방법은?


사람이 물체를 정확하기 보기 위해서는
눈의 조절력이 중요합니다.
조절력은 흔히 가까운 곳을 보기 위해서
눈의 초점을 맞추는 과정으로
이 과정을 원활히 이뤄져야 우리가
물체를 보는데 정확히 인지할 수 있습니다.
먼 곳을 보고 있던 상태에서
눈에 들어간 빛이 망막에 초점을 맺으면
이를 정시라고 하는데
망막보다 앞쪽에 초점을 맺으면 근시,
망막보다 뒤쪽에 초점을 맺으면 원시,
눈의 굴절력이 안구의 모든 면에서
균일하지 못하여 한 점에서 초점을
맺지 못하고 여러 면에서 맺을 때를 난시라고 합니다.

생활 속에서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지 않았을 때 사물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다면
'난시'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난시는 각막이나 수정체가
비정상적인 형태로 변형해서 정확한
상이 맺지 못해 흐릿하거나 겹쳐 보이는 등
굴절이상이 발생한 상태입니다.
난시가 있다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둥글기가 길쭉한 경우가 많아
그로 인해서 굴절이상이 생겼다면
빛이 눈을 통과할 때 일그러지게 되어
그 결과 상이 흐릿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이 증상이 있다면 시력에도 영향을 미쳐서
시야 왜곡이 있어 안경이나 렌즈 등
착용 없이는 정확한 인식이 힘듭니다.
그래서 가장 흔한 안질환 중 하나로
많은 분들이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난시교정수술을 고민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바로
정상적인 눈에 비해서
흐릿하거나 흔들리고 겹쳐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증상 정도가 심해서
눈의 피로함과 두통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정확한 상을 보기 위해서
눈을 찡그리는 것이 습관 될 수 있으며,
특정 지점에서만 흐릿하게 보이는 것이 아닌
모든 거리에서 시야 왜곡이나 흐릿함이 보여 불편합니다.
그래서 야간 운전 등 실생활에서도
잦은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각종 불편함으로 인해서 난시교정이 필요하다면
안과를 방문해 정확한 검사를 받고 그에 따른
난시교정방법을 찾아 치료해야 합니다.
난시치료를 위해서 진행하는 대표적인 검사는 바로
굴절 검사입니다. 각막 지형도 등을 활용한 검사와
그 외 안과에서 진행하는 종합적인 과정을 통해서
굴절이상이 어느 정도로 진행됐으며
그 외의 다른 안질환은 없는지 등을 판단하여
난시교정을 진행합니다.
굴절이상은 다른 안질환처럼
큰 질병으로 이해하기는 힘드나
생활 속에서 계속 불편하므로
환자의 도수에 맞는 안경이나 렌즈를
처방해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직업이나 생활 여건 등에 따라서는
난시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 진행할 수 있는 대표적인 난시교정수술이
라섹, 라식, 안내렌즈삽입술과 같은 시력교정술입니다.
이때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똑같은 현상이 있더라도
개인의 눈 상태와 직업, 연령 등에 따라서 모두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안과 방문 후 정확한 눈 검사를 통해서
어떤 난시수술을 받을 수 있을지
안과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또한 만약 노안이나 백내장과 같은
노인성 안질환 발생률이 증가하는
중장년층이라면 시력교정술보다는
다초점 렌즈 등을 사용한
수술을 진행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강남그랜드안과를
비롯한 많은 안과들이
시력교정술로 레이저만을 사용한
올레이저 수술을 많이 진행합니다.


기존 알코올이나 브러쉬 등을 이용했던 방법이 아닌
모든 과정을 레이저로만 진행하여
통증과 회복 기간을 줄여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 이 방법들 역시 환자의 난시 정도에 따라서
진행할 수 있을지 여부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안과를 방문해서 난시치료 전
검사를 받아서 안구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초고도난시를 가지고 있다면
교정 가능한 방법도 더 제한될 수 있습니다.
라식이나 라섹 등 방법에 따라서는
각막 두께에 영향을 받아
라식 라섹같은 수술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시력이 나쁠수록 그만큼 절삭량도
많아질 수밖에 없으므로 수술 후에도
부작용이나 합병증 발생 확률이
높아지므로 더 주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경우 특수한 렌즈를 삽입하는
안내렌즈삽입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단, 이 방법 역시 고난도를 자랑하는 수술로
그에 맞는 장비나 의료진이 잘
갖춰져있는지 꼼꼼한 상담을 통해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40대 이후로는 가까운 것이 잘 보이지 않는
노안이 점차 진행하기 시작하고
50대 ~ 60대부터는 수정체 혼탁이 생기는
백내장이 진행하기 시작합니다.
평소 굴절이상이 있었던 분이라면
그냥 시력이 더 좋지 않아지는 거겠지 정도로만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정밀 검진을 한 결과 백내장과
난시가 발생한 경우도 있을 수 있으며,
그래서 눈에 불편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백내장은 투명했던 수정체가 노화 등 여러 원인으로
혼탁되어 눈앞에 마치 안개가 낀 것처럼
시야가 장애가 발생하는 안질환입니다.
시야가 뿌옇게 변하거나 빛이 강한 곳에서
빚 번짐이 심해지는 경우,
사물이 여러 개로 겹쳐 보이거나
안경을 착용해도 불투명한 시력이
유지될 때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두 가지 증상을 모두 있을 경우
단순히 안경이나 렌즈 착용만으로는
시력 장애가 해결되는 것이 쉽지 않으므로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게 됩니다.
근래에는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삽입해
원거리와 근거리, 중간거리까지 시력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많이 진행합니다.
난시가 있다면 기존 인공수정체 중에서
안과의사와 상의 후 난시 교정 도수를
갖춰 개인별 종류에 맞는 것을
선택해 난시교정수술을 진행합니다.
단, 난시용 인공수정체인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것보다
아주 미세한 오차에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정밀 검사는 물론 과정에서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는 장비, 의료진, 의료 환경을
잘 구축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인공수정체 역시 다양한 종류가 있기에
각각의 장단점과 특징에 따라 환자 개인의
눈 상태를 정밀하게 살펴본 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남그랜드안과 역시 시력교정수술부터
백내장수술까지 진행하고 있는 안과로
굴절이상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을 위해서
눈 종합검진부터 진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난시교정은 젊은 층부터 노인층까지
한 번 발생하면 누구나 힘들어할 수 있는 증상이기에
평소에도 정기적으로 눈 검사를 받으면서
내 눈 상태에 변화가 없는지 등 확인해야 합니다.
난시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상태가 변할 수 있으므로
자신의 시력 변화를 항상 주시하고
시력 교정 필요시 안과를 방문해 검사와
그에 맞는 교정치료를 상담해 보시길 바랍니다.
▼ 강남그랜드안과 카카오톡상담 바로 가기 ▼

본 글은 강남그랜드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