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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눈질환 설맹 망막혈관폐쇄증 조심하세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건강한 사람은 물론 나이 드신 분들, 평소 고혈압이나 당뇨, 협심증 등을 앓고 있는 분들까지 더욱 조심해야 할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고혈압 환자의 경우 평소 혈압이 급상승하여 급성신근경색 외에도 뇌출혈 등의 위험이 있어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이처럼 겨울에는 기온이 낮아짐에 따라서 체온 유지를 위해 몸이 웅크려드는 경우가 많아 더욱더 본인 몸 건강 관리에 힘써야 합니다. 겨울철 건강관리를 위해서 주의해야 하는 건 우리 몸 중 '눈'도 마찬가지입니다. 겨울눈질환도 기온에 따라서 갑자기 발생할 수 있고, 평소 앓고 있던 질환이 있다면 합병증 등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겨울 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겨울 스포츠! 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마 벌써부터 눈썰매, 스키 등 스포츠를 즐길 생각에 두근두근하실 겁니다. 하지만 겨울철 야외활동은 위험의 부상이 많아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스키나 스노보드 등을 즐기는 경우 외상사고로 인한 위험도 있지만 흰 눈으로 인해 더 강해진 자외선으로 발생할 수 있는 눈질환인 '설명'도 조심해야 합니다. 여름철 자외선도 무섭지만 겨울철 자외선이 무서운 이유는 바로 하얀 눈에서 자외선이 반사되어 더 많은 양이 우리 눈에 직접적으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겨울철에도 스포츠 활동을 하거나 눈이 많이 온 날은 일상 속에서 보호 안경 등을 착용하는 것도 눈 건강에 도움 될 수 있습니다.

설맹이란 말 그대로 눈 위와 같은 곳에서 자외선 과잉으로 인해 일어나는 안염을 말합니다. 다른 말로 설안염이라고 불리는 이것은 태양이 쬐는 설원을 아무런 보호 장비 없이 장시간 보고 있을 때 일어납니다. 가벼운 경우는 눈이 부시고 아파서 눈물이 나오거나 살짝 감았다 뜨는 게 어려운 정도지만 심해지면 각막 표면에 혼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시력이 저하되고 시야의 중심이 어둡고 희미하게 보이는 등 일식적으로 야맹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 이유는 망막이 화상을 입은 상태로 망막에 부종이 생기는 것인데 대개 일시적으로 나타나거나 가벼운 정도가 많지만 그럼에도 항상 자외선 차단 기능이 들어간 보호 고글이나 안경을 착용해 설명을 예방해야 합니다.
설맹 외에도 겨울눈질환 중 조심해야 하는 것이 바로 망막혈관폐쇄증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이렇게 쌀쌀하진 않았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몸이 으슬으슬 떨릴 정도로 추운 날씨가 반복되는 계절이 바로 겨울입니다. 바로 이렇게 갑작스럽게 추워지는 날씨일 때 외부환경에 노출되면 혈관수축으로 인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혈압 상승은 눈의 압력 즉 안압 상승을 유발할 수 있어 고혈압이 있거나 원래 안압이 높은 편이라면 겨울에는 자신의 눈 상태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

망막혈관폐쇄증은 망막에 존재하는 망막 동맹과 망막 정맥 그리고 분지들이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이들 혈관이 막히게 되어 시력 감소를 초래하는 질환을 명칭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발병 원인은 고혈압으로 이 외에도 동맥경화, 당뇨병, 혈액질환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개 초기에는 별다른 자각 증상이 적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 없이 갑작스럽게 시력 장애가 나타나거나 비문증 등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자신의 몸 건강 상태를 항상 잘 살펴보시고 질환을 앓고 있는 분이라면 정기 검진으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겨울눈질환 중 설명과 망막혈관폐쇄증 말고도 또 급증하는 게 바로 안구건조증 입니다. 겨울철은 차가운 대기로 인해서 공기가 건조해지고, 추운 날씨로 실내 난방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건조해져 눈건조함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추운 계절에는 실외에 있을 때는 찬바람의 영향이 각막에 직접 닿으면 자극을 받아 눈물이 증발되어 발생합니다. 또한 난방 기기의 실내 습도를 낮추어 눈물 분비를 적게 만들어 건조함이 심해집니다.

안구건조증의 발생 원인은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눈물층을 구성하고 있는 성분이 잘 맞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눈물은 우리 눈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데 적정량의 눈물이 윤활작용을 해서 사물을 뚜렷하게 볼 수 있게 하고 외부의 세균 등 이물질을 막아주는 보호 기능을 하는 등 중요합니다. 특히 눈물층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마이봄샘을 담당하는 부분이 굳어져 있다면 눈물 분비를 방해해서 건조증은 물론 결막염이나 다른 안질환까지도 초래할 수 있어 꾸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 안구 건조증 케어 프로그램 살펴보기

이렇게 겨울눈질환을 알아보고 조심해야 할 이유는 다양합니다. 눈건강도 다른 신체의 건강 못지않게 중요하므로 평소 정기적인 눈건강검진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장시간의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인해서 근거리 작업이 많아지면서 시력 저하는 물론 안구건조증 등의 위험도 높아지기에 검진을 받는 것을 권유 드립니다. 또한 녹내장,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과 같은 3대 실명질환의 경우 강남그랜드안과도 진행하고 있는 안저검사만으로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어 예방할 수 있습니다. 40대부터는 누구나 노안이 발생할 확률이 증가하므로 특별한 이상이 없더라도 최소 1년에 한 번 정도는 꾸준히 검사 받아야 합니다.
본 병원 역시 각막, 망막 수술 경험을 보유한 전문의와 전문 검안사와 일대일 눈질환 건강검진 진행이 가능합니다. 단순히 눈에 통증이 있다고 해서 아픈 부분만 보는 것이 아닌 망막, 각막, 굴절력, 안압, 기능, 눈물량 등 정밀 검사 장비를 보유하고 있어 증상에 따른 질환 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일대일 검진을 통해 시력교정수술은 물론 백내장, 노안, 망막질환, 녹내장 등 검진하고 있으므로 안질환 맞춤 검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안종합검진 프로그램 살펴보기
40세 이후부터 나타나는 각종 증상을 예방하고, 전자기기 사용량의 증가로 눈이 혹사되는 것을 에방 하기 위해선 평소 균형 잡힌 영양소 관리와 풍부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40세 이상부터는 최소 1년에 1번 ~ 2번씩 종합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과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어떤 질환이든지 안과 진료를 받아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겨울철 쌀쌀한 기온과 바람은 항상 눈이 자극받기 쉬운 만큼 실내외에도 각별 주의와 관심으로 건강 관리에 신경 쓸 필요가 있습니다. 생활 속에도 꾸준히 자주 눈을 깜빡이고 먼 곳을 응시하거나 휴식 시간을 가지면서 스스로 피로도를 줄이고 관심 가져 건강한 겨울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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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병원에서 직접 작성한 의료 홍보용 포스팅입니다. ※
※ 소개된 시술에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전문의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
본 글은 강남그랜드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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