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그랜드안과 블로그

원문 보기

일상 속 어린이 어른 근시 시력 예방 방법은?

by 강남그랜드안과 · · 네이버 원문

일상 속 어린이 어른 근시 시력 예방 방법은?

안경을 쓰는 분들이라면 주변에서 두꺼운 안경알로 눈이 작아 보인다는 말을 듣거나 겨울철 김 서림 등 여러 고민이 있으실 겁니다.

특히 한창 외모에 민감한 학생들이나 렌즈를 쓰고 싶어도 안경을 써야 하는 직장인 분들이라면 이런 고민은 더 커지기 마련입니다. 시력이 안 좋으신 분들이 검진을 받으신다면 대개 근시 또는 원시란 처방을 받습니다.

그중 근시란 먼 곳을 바라볼 때 물체의 상이 망막의 앞쪽에 맺히는 굴절이상입니다.

그래서 먼 곳은 잘 안 보이지만 상대적으로 가까운 곳은 잘 보입니다.

저마다 생활 환경 등이 다 다르므로 발생하는 원인도 여러 가지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사용이 전 연령에서 일상화되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안과 관련 학회 보고 결과에 따르면 근 30년 동안 초등학생, 청소년 층도 약 3배 ~ 6배 정도 늘었다고 하니 그만큼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유독 어린이나 청소년 학생들에게 이런 굴절이상이 많이 일어나는 이유는 바로 생활습관의 영향이 큰 편입니다. 유전적인 요인도 있지만 대체로 환경적인 원인이 더 큽니다. 과거 어린이에 비해 요즘 어린이 친구들은 꼭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어린 나이부터 휴대폰 화면을 바라보는 시간이 긴 편입니다. 화면을 바라보는 시간이 더 많은 만큼 눈이 느끼는 피로도도 더 증가합니다. 이러한 피로함은 어린이근시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기기의 장시간 사용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굉장한 안구의 피로감을 가져오며 생활 속 일상 스트레스 역시 초점 이상 발생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른도 좋지 않은 생활 습관으로 인해 근시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현상이 생겼다는 걸 알고 있음에도 방치한다면 망막박리, 녹내장, 근시성 황반 변성처럼 망막과 관련 있는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위험합니다. 예전에 비해서 보이는 거리감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을 느끼신다면 최소 1년에 한 번 정기적으로는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먼 곳을 바라볼 때 잘 보이지 않아 찡그리는 경우가 많고 가까운 거리는 더 잘 보기 위해서 몸을 앞으로 숙여 더 가까이 보게 됩니다. 이런 시력의 불편함은 고도 증상으로 갈수록 생활 속에서 더 불편함으로 흔히 검사 후 도수에 맞춘 안경을 착용하거나 콘택트렌즈 등을 처방받아 사용합니다. 적절한 시기에 변경할 수 있는 치료를 진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입니다.

시기와 진행 속도는 개인차가 있어 자신의 생활 습관이나 환경에 따라서 증상이 찾아오는 때도 달라질 수 있기에 일상생활 속에서 지키면 도움 되는 근시예방방법을 확인해보고 지키면서 스스로 눈 건강을 신경써야 합니다.

01. 눈도 휴식 시간이 필요해요!

현대인이라면 연령에 상관없이 근거리 작업을 오래 하는 분이 많습니다. 디지털 기기 사용을 오랫동안 하면 건조함은 물론 피로함이 증가합니다. 환경적인 요인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에 일정 시간 집중했다면 휴식을 줘 초점을 조절하는 시간을 주는 게 필요합니다. 사람의 눈은 자연스럽게 초점을 맞춰서 선명하게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장시간 과도하게 집중하면 발병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 시간 50분 정도를 집중했다면 약 5분 ~ 10분 정도는 먼 곳의 풍경을 바라보거나 잠시 감고 가벼운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도움 됩니다.

02. 눕거나 엎드린 자세로 책 읽지 마세요!

03. 물체와의 거리는 약 30~40cm 정도 유지해 주세요!

04. 적절한 조명을 유지해 주세요!

근시예방을 위해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역시 물체와의 거리입니다. 정상적인 안구라면 평균적으로 거리에 따라 선명함을 유지하지만 근시가 있으면 이런 선명함을 얻기 힘듭니다. 누운 자세나 엎드린 자세로 독서나 디지털 기기의 화면을 바라보면 적정 거리를 유지하기 힘들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초점도 흐트러질 수 있으니 적정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너무 어두운 곳에서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는 것도 초점 전환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너무 어둡지도 너무 밝지도 않은 조명 환경도 시력예방방법에 도움 됩니다.

05. 야외 활동을 통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세요!

흔히 눈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먼 곳을 자주 바라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어린이근시예방, 어른근시예방을 위해서도 적정 야외 활동을 통해서 먼 곳을 바라보는 것은 눈 건강에 도움 됩니다. 실외는 실내보다 상대적으로 자연스럽게 먼 곳의 초점을 잡게 됩니다. 걷고 이동하면서 산이나 나무 등을 보는 것은 눈 조절의 피로를 풀어줍니다. 단, 자외선이 너무 강한 날이라면 선글라스 등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06.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받아주세요!

시력예방을 위해서 가장 좋은 건 역시 내 안구 상태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미 렌즈나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 분은 물론 노안이 올 수 있는 40세 이후라면 특별한 안구 질환이 없다고 하더라도 최소 1년에 한 번은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게 좋습니다. 다른 신체기관도 마찬가지겠지만 눈도 노화가 오는 기관이므로 잘 보이던 사람도 안 보일 수 있고 변화가 찾아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눈이 나쁘면 해결 방법으로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생각합니다. 강남그랜드안과를 방문하시는 분 중에서도 안경이나 렌즈를 장기간 착용하셨던 분들이 방문하십니다. 착용에 별다른 불편함을 느끼지 않으시는 분들도 있지만 일상에서 생기는 불편함으로 보조 도구 외 다른 방법을 찾으시는 분도 많습니다. 본원 역시 숙련도 있는 의료진 및 스태프와 함께 검진부터 치료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장 널리 알려진 라섹, 라식과 같은 시력교정수술부터 인공렌즈 삽입 수술, 드림렌즈 등 개인의 상태에 맞는 진료 방법을 안내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주변에서 좋다는 방법으로 무조건 진행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눈 상태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같은 방법이라도 사람에 따라서 다 다른 각막, 망막의 등을 가지고 있어 자칫 자신에게 맞지 않는 방법으로 수술받는다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꼭! 강남그랜드안과와 같은 전문 의료기관 및 의료진과의 진단 후 그에 맞게 자신의 눈 건강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강남그랜드안과의원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63 강남타워 4층, 5층

본 글은 강남그랜드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